비즈니스’ 카테고리의 보관물

가트너의 구글-GE 인텔리전트 그리드 제휴 관련 컬럼

수요일, 9월 24th, 2008

에너지 산업에 대해 무식한 관계로 보이는 부분만 읽는다. 전송 인프라의 변화, 적극적인 소비자 참여 모델 지원이라는 특징. 그리고 무엇보다도 2008년 4월 가트너에서 지적했다는 구글의 이상적인 소비재 시장의 특징.

첫째, 일반적으로 적절하지 않게 자동화가 된 분화된 산업.

둘째, 자동화 문제에 착수하기에 충분한 자원이 있는 주자가 자리를 잡지 않은 경우.

셋째, 입증된 소비자 수요.

Google, GE Make Smart Move Onto ‘Intelligent Grid’ Bandwagon.

워튼-어도비 공동창업자 인터뷰

목요일, 9월 4th, 2008

인터뷰 내용보다 눈에 띄는 건 어도비의 문화에 대한 이 사람의 글.

회의: 24시간 전에 발표물을 참석자에게 나눠줄 것. 의사 결정 회의는 참석자가 10명 이내여야 함. 회의록은 가능하면 회의 끝나자마자 돌려라. 주재자는 의사 결정과 관련된 사람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회의 후의 실행 확인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커뮤니케이션 회의는 서면으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될 때만 연다.

의사결정: 권한이 명확히 할당되어 있는 경우, 한 번 내린 결정은 번복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어도비의 문화와 비전이므로 흥미는 있으나, 생략.

Driving Adobe: Co-founder Charles Geschke on Challenges, Change and Values – Knowledge@Whar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