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08의 보관물

가트너의 버추얼 세대 구분

금요일, 8월 22nd, 2008

1. 제작자(Creator): 3퍼센트. UGC 제작 가능.

2. 기여자(Contributor):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 3~10퍼센트. 추천 활동 가능.

3. 기회주의자(Opportunist): 대화에 부가가치만 부여하는 사람. 10~20퍼센트.

4. 구경꾼(Lurkers): 80퍼센트. UGC 소비만 하는 사람.

Gartner Says Enterprises Must Create Separate Marketing Strategies for Generation Virt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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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노믹스 관련 워튼 컬럼

금요일, 8월 22nd, 2008

가이아 온라인의 레어 아이템 유료화 성공 사례.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집객 후 프리미엄 상품 판매 전략. 그리고 클리커블의 SaaS 광고 플랫폼 사례.

Betting on Betas: How Internet Entrepreneurs Are Creating New Paths to Online Revenue – Knowledge@Wharton.

워튼의 온라인 광고 시장 관련 컬럼

금요일, 8월 22nd, 2008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셜 광고 부분. 솔직함에 대한 “가장”, 풀뿌리처럼 보이도록 블로그를 이용한 “조작”, 법과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대화의 “통제”, 지겨울 정도로 중복된 브랜드의 “지배”, 소비자의 불평에 대한 “회피”.

Fast Forward: Tech Giants Scramble For Bigger Piece of Growing Online Ad Market – Knowledge@Wharton

워튼의 소셜 네트워킹 관련 컬럼

금요일, 8월 22nd, 2008

수퍼노바 컨퍼런스 요약 내용. 검색 실패율 43%과 정보 격차의 문제. 알파맘, 알파맘, 알파맘. 샬린 리의 6단계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그룹 세분화. 조 크라우스의 3가지 인터넷 트렌드: 1 정보 발견의 집단화, 2 정보 공유 활동의 수동화 3 사이트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컨셉 기반의 소셜 컴퓨팅으로 이행. 즉 소셜 데이터 유통의 시대.

‘Not a Site, but a Concept’: Tapping the Power of Social Networking – Knowledge@Wharton.

그리고 스크래뷸러스 사태가 보여주는 “컨셉” 기반의 소셜 컴퓨팅과 플랫폼 경제학.

War of the Words: Scrabulous Is off Facebook, but Did Hasbro Win the Game? – Knowledge@Wharton.

7월의 검색 및 웹 애플리케이션 시장 변화

금요일, 8월 22nd, 2008

파워셋은 MS에 인수되었고 마할로는 위키아 혹은 위키피디어가 되었다.

New Mahalo features: anyone can edit (even if not logged in) and anyone can create a new page (easily)

야후는 진정한 검색 플랫폼인 BOSS를 공개했다.

Yahoo! Search BOSS – YDN

그리고 구글도 위키피디어를 내놨다.

Knol: a unit of knowledge

그리고 쿨은 구글을 내놨다.

Cuil

워드프레스는 구글 기어를 지원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기반의 오피스 상품을 내놓는다.

Microsoft Launches Consumer Subscription Offering That Combines Microsoft Office and Windows Live OneCare: Microsoft Equipt gives consumers powerful productivity and security protection technologies in a single package through Circuit City.

MS 라이브 메쉬도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Live Mesh Tech Preview

컴퓨터와 TV 컨버전스에 관한 워튼 컬럼

목요일, 8월 21st, 2008

넷플릭스의 TV 관련 노력은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비롯되었다. 기존 거대 미디어 업체의 경우 훌루와 같은 광고 기반의 미디어 전송 시도를 하고 있다. 애플 TV도, HP의 미디어스마트도 결국 폐쇄적인 플랫폼이기 때문에 모바일, 컴퓨터, TV의 컨버전스와는 거리가 멀고, 이런 호환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소비자는 여러 매체를 선택하여 시청하게 될 것이다.

Will Technology Firms Bridge the Chasm Between Computer and TV? – Knowledge@Wharton.

리드라이트웹의 11가지 검색 트렌드를 통한 9가지 트렌드

목요일, 8월 21st, 2008

1. 자연어 처리나 시맨틱은 대세가 아니다.

2. 크롤러의 아웃소싱

2-1. 야후 서치 멍키

3. 위키피디어 검색

4. 핵심적인 검색 기술에 대한 투자는 계속된다.

5. 이미지 검색은 돈이 많이 들어서 대세가 아니다.

6. 태그는 시장의 법칙을 따른다.

7. 검색 대상을 커스터마이징하면 스팸을 막을 수 있다.

2-2. P2P는 크롤러의 대안.

8. 키워드 검색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API.

9. 검색 광고가 핵심 자산. 

11 Search Trends That May Disrupt Google – ReadWrite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