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대결 관련 하버드 비즈니스 온라인의 글

월요일, 6월 2nd, 2008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논쟁은 이제 신물이 날 정도지만, 끊임없이 양사의 전술은 업데이트되고 있다. 개방이라는 명분으로 페이스북의 소셜 데이터를 임포팅하려는 구글의 시도는 더 중요하게 광고 네트워크의 개방에 이르고 있다. 아직 사실 확인은 되고 있지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대로 야후의 검색, 특히 검색 광고 사업과 페이스북의 사용자 데이터를 한 데 묶어 다시 월드가든으로 되돌리려는 퇴행적인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 강점이 회원들의 데이터를 묶어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안에서 그 데이터가 유통되는 순간에 있다는 필자의 주장은 근거가 뚜렷하다. 만약 MS가 이 점을 간과한 채 야후와 페이스북을 통합한다면, 세 프로퍼티를 통합하고도 소득을 얻지 못할 것이다.

The Microsoft vs Google Endgame – Harvard Business Online’s Umair Ha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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