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튼의 어도비 에어 관련 CTO 인터뷰

목요일, 5월 29th, 2008

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기술 관련 부서가 긴밀히 작업하며, 데스크탑과 모바일 부서로 최근 나뉘었다는 대목 만으로도 어도비 에어의 비전이 설명되는 것 같다. PDF, 플래시와 마찬가지로 에어의 비전은 서로 다른 플랫폼 간의 호환성이다. 이 특성은 웹의 특성과도 일치하며, 이 부분에서 에어의 비전을 보는 것 같다. 접근 방식은 플래시나 애크로뱃 리더와 마찬가지로 애플리케이션이 유통될 때 에어가 함께 설치되는 방식인데, 이 부분에서 실버라잇과의 경쟁은 과거 사례를 볼 때 불가능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보안 문제라는 약점은 존재할 것 같다. 그런데 수익 모델은 운영체제에 여전히 의존하는 데스크탑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올 것 같다는 부분은 가능하겠지만 뭔가 비릿한 냄새가 난다. 어도비 미디어 플레이어의 광고 수익 배분 모델이나 버즈워드의 용량 추가 기반 모델도 뭔가 개연성을 잘 모르겠다. 이 불확실한 시대에 해답은 랩인 것 같다. 시절이 수상하면 역시 공부를…

Kevin Lynch on Adobe’s AIR: Extending the Web beyond the Browser – Knowledge@Wh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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