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와 데스크탑의 미래에 관한 워튼 컬럼

금요일, 5월 16th, 2008

한 마디로 비스타는 무겁다는 결론이다. 웹 기반 데스크탑 환경에 어울리지도 못할 것이고, 그렇다고 맥 OS X와 리눅스, VM웨어, 어도비 에어와의 복잡한 경쟁에서 대단히 유리한 위치에 있지도 못할 것이다. 야후와의 인수 합병으로 가벼운 운영체제가 탄생했을지 안 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라이브 메쉬, 실버라잇 모두 놀라움을 줄 정도는 아닌 눈요깃거리에 머물렀던 것 같다. 보통 한 회사의 성장 요인은 시장 포화 단계에 이르면 오히려 발목을 잡게되는 것 같다. 마지막 조언은 인상적이다. 차라리 윈도우 모바일 정도의 가벼운 운영체제를 데스크탑으로 옮기라는 말은 단순화가 아닌 것 같다. 모바일, 웹탑, 홈 미디어센터, 이 모든 일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원했던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윈도 모바일도 결론일 수 있겠다. 실시간 뒤죽박죽 대신.

비스타와 데스크탑의 미래에 관한 워튼 컬럼”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비스타 때문에 정말 죽을꺼 같아.
    왕 짜증둥이.

  2. yoonsuk말하길

    MS도 짜증날거야. 끼워파는 거 말곤 안 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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