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메쉬의 공개

목요일, 4월 24th, 2008

윈도우 데스크탑, 윈도우 라이브, 윈도우 모바일이 뒤죽박죽 싱크되는 게 메쉬의 정체였다. 세 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윈도우. 윈도우를 제외한 모든 환경을 무시한 싱크가 레이 오지의 전략이었다. 당연히 오피스 라이브의 전략과 연장선 상에 있으며, 가상의 데스크탑에 가상의 윈도우를 깔려고 하는 반동적인 시도다. 웹이 미래라면서 결론은 윈도우라… 아마도 스카이드라이브나 폴더쉐어처럼 과도기적인 전략일 것으로 예상된다. 뭔가 다음 단계를 위해 복안이 없이 과도기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 단계에는 한 수위 더 높은 개방적인 연결고리 같은 게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그 때 쯤 구글과 아이폰과 세일즈포스는 어느 단계까지 이르고 있을까? 결국 시시각각 타이밍 싸움이 될 것 같다.

Live Mesh Tech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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