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와이즈의 비디오 레퍼럴 통계

금요일, 4월 18th, 2008

눈에 띄는 점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비디오 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을 검색 엔진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추월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이스페이스 외에 뚜렷이 비디오에서 두각을 나타낸 소셜 네트워크가 별로 없어서일까. 안 그래도 마이스페이스 TV는 유튜브와의 트래픽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구글, 야후 같은 검색 사이트들이 비디오 제작 플랫폼보다는 어그리게이션으로 컨셉을 바꾸면서 링크의 유통이 점점 더 검색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인 선입견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분야만은 소셜 네트워크가 검색에 비해 발견이라는 의미에서 더 우위에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었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결국 소셜 네트워크는 검색에 비해 별로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컨텐츠 유통 플랫폼이라서 그런가. 하지만 이에 비해 딕의 카테고리 비중은 점점 더 테크 쪽에서 말랑말랑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결국 소셜 미디어가 엔터테인먼트 유통의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Hitwise Intelligence – Heather Dougherty – US: Search & Social Networks neck & neck for video refer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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