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지 쿼털리의 예측 시장 관련 토론

목요일, 4월 17th, 2008

구글의 제품 관리자, 시카고 대학의 법학교수, 베스트바이의 부사장, 제임스 서로비츠키가 모여 토론을 했다고 한다. 베스트바이는 회사 내부에서 인센티브를 걸고 운용해봤던 사례를 얘기한다. 기존 BI를 통한 것 만큼이나 전망치를 맞췄다고 하나, 웹 서비스 차원의 얘기가 아니므로 패스. 구글 내부의 예측 시장 운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마도 인트라넷에 관한 얘기기 때문에. 그러나 중요한 몇 가지 요점은 변수를 잘 정의할 것, 아마도 보안 내지는 개인 정보 문제 때문에 결과 공유의 범위를 편하게 설정할 수 있을 것, 참여자의 범위를 잘 지정할 것, 시장의 속성을 잘 정의할 것(이건 좀 모호함), 인센티브를 잘 결정할 것, 전문가의 역할도 잘 고려할 것. 결국 전문가도 군중의 지혜에서 빠지지 못한다는 결론?

: : : Bo Cowgill.com : : :

추가) HBR의 논점: 구글 조직 내에서마저도 낮은 참여도 문제.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수직적인 기업 문화.

Prediction Markets: Is Anybody Really Predicting? – Harvard Business Online’s Tom Daven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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