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 경쟁

수요일, 3월 5th, 2008

지난 주말 마이크로소프트는 쉐어포인트와 익스체인지의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그리고 구글은 그보다 며칠 전 구글 앱스를 통해 구글 사이트를 공개했다.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는 주로 스몰 비즈니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일텐데, 결과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런칭 시기 자체가 서로를 의식하고 잡았던 것 같다. 결국 MS 오피스까지 이런 전략은 확장될 것이지만, 이 시장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히려 조연 역할을 하고 있는 시장이다. 나머지 기업 시장 주자의 흐름이 훨씬 더 주목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현상은 미국 시장의 문제 만은 아닌 것 같다. 한국 시장에서 세일즈포스와 웹엑스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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