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사이트, 잣스팟의 컴백

금요일, 2월 29th, 2008

오늘 오전 메일을 확인해보니 잣스팟이 다시 런칭되었다는 초대 메일이 날아와있었다. 세팅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기 때문에 결과물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구글 앱스는 잣스팟의 원래 컨셉을 되살리려 하는 것 같다. 즉 닝의 초기 컨셉과도 유사할 것 같은데, 모든 웹 기반의 퍼블리싱 플랫폼을 화이트 레이블에 가깝게 커스터마이징하여 구축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 같다. 이 야심차고도 실현 가능할지 의문이 드는 인트라넷을 대체하려는 계획은 앞으로 계속 주시해야 할 전개 상황이겠지만, 소비재로서 잣스팟과 닝에 대한 아쉬움을 구글 사이트가 채워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다. 자 이렇게 또 일군의 벤처들이 구글의 빗자루에 의해 쓸려나가게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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