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의 마이크로소프트-야후 딜 관련 보고서

월요일, 2월 18th, 2008

레이 오지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태어난 것으로 착각한지도 어언 몇 년, 역시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회사임이 다시 입증되었다. 인터넷의 미래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움직임이자 야후 서치 마케팅에서 떨어지는 돈 몇 푼 말고는 별 관심도 없는 이 골룸 같은 회사에 대해 한숨만 나올 뿐이다. 독점법에만 위배되지 않는다면 야후로서는 구글을 백기사로 받아들이는 것이 플리커, 딜리셔스, 브릭하우스 등으로 이어지는 야후의 소셜 미디어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는 일일 것 같다. 검색과 광고 내지는 검색 광고라도 넘길 수 있었다면 차라리 야후 캠퍼스와 구글 컴플렉스가 합쳐지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지막 남은 문제는 역시 카드스페이스와 오픈ID인 것 같다.

Microsoft/Yahoo Deal Will First Impact Online Advertising

가트너의 마이크로소프트-야후 딜 관련 보고서”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우리나라는 미국 눈치나 보고 있어야 겠네-

  2. yoonsuk말하길

    불똥이 튄다면 일단 야후 코리아, 구글과 MS의 타깃이 될 네이버일테고, 그 다음에는 구글 코리아, 광고 제휴 관계인 다음 역시 무사하지 못하겠지. 어쩌면 구글 코리아가 절박해진다면 반사이익을 얻을 수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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