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정말 뉴스 피드 역할을 하는가?

금요일, 2월 1st, 2008

맞다. 트위터는 너무 빠르다. 전통적인 얼럿보다 훨씬 더 간섭적인 얼럿이 메신저나 모바일로 날라올 수 있다. 업데이트 속도와 정보 과다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다. 그래서 트위터가 흔한 라이프스트림이나 마이크로블로그에서 벗어나려면 어그리게이터, 즉 밈트래커 역할을 하는 뭔가가 필요하다. 너무 많은 뉴스 얼럿이 날라오니까 자동으로 클러스터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해결방안까지도 초기부터 제시할 수 있었다. API를 통해 초기부터 형성된 에코시스템이 있지 않은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쥐었다면? 아직도 트위터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

The Rise of Twitter as a Platform for Serious Discourse – ReadWrit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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