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랩의 여러가지 실용적인 고민들

수요일, 1월 30th, 2008

보통 랩이라면 10% 사용자를 위한 고민이 담긴 경우가 많은데, 네이버 랩에서 이목을 끄는 것은 띄어쓰기, 언어 변환 등 검색 분야에서 아주 현업에 밀접한 기능들이 테스트되고 있다는 점이다. 나머지는 언제 어디선가 다 시도가 되었던 것들이지만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 인터페이스의 힘을 볼 수 있는 것들인데, 특히 띄어쓰기는 아마 어떤 한글 검색 업체라도 고민을 해왔을 일인 것 같다. 언어 변환도 한국, 한글권에서 아주 특수한 상황이기도 하고. 30% 정도의 사용자를 공략하려는 욕심인지도 모르겠지만 네이버 랩의 기능들은 랩 상태가 아니라 이미 베타 상태인 것 같다.

NAVER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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