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튼의 DRM 관련 컬럼을 읽고

금요일, 1월 25th, 2008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음악과 영화는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DRM에 대한 업계의 관점도 달라야 할 것이다. 뮤직비디오나 TV 시리즈의 경우는 분량도 분량이지만, 사용자의 소유욕 때문에 어떤 모델이 적절한지 판단하기 어려운 회색 지대에 있다. 음악에 대한 소비자들의 소유욕 때문에 DRM은 사라져야 한다기 보다는 뭔가 불편하지 않은 대안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이 논지라면, 영화에 대해서는 렌털이나 스트리밍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도 DRM은 없어질 수 있다는 논리이다. Digital Rights Management: Dead or Just Evolving? – Knowledge@Wh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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