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튼의 페이스북 경제 관련 컬럼

금요일, 1월 25th, 2008

스크래뷸러스가 맞은 위기를 보고 페이스북 플랫폼 하나에만 의존하는 사업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모두들 느꼈을 것이다. 페이스북의 소셜 OS 혹은 소셜 그래프 신드롬은 아직까지는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회원들의 활동성만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을 매혹시켰고, 소셜 애드에 이르러서는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다. 데이팅, 온라인 카드 등 수많은 영역에서 페이스북 에코시스템은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시한다. 만약 페이스북의 네트워크가 정말 호환이 가능한 환경에서까지 지금과 같은 절대적인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데이터포터빌러티, 오픈소셜 이후의 페이스북은 웹의 향후 5년을 결정할 중대한 트렌드가 될 것이다. Scrabulous and the New Social Operating System: How Facebook Gave Birth to an Industry – Knowledge@Wh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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