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현지화 프로그램

화요일, 1월 22nd, 2008

페이스북 트랜슬레이션은 구글의 사이트 번역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자원봉사 방식의 로컬라이제이션이다. 페이스북에 구글 출신이 많아서일지도 모르나, 실제로 이렇게 사용자 참여를 통한 업무 처리 혹은 착취(?)는 구글과 페이스북 사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가까이에 워드프레스의 사례도 있고. 내 기억에 따르면 2000년 전후의 구글의 사례를 보기 시작한게 처음이었으나, 이전부터 있었던 관행이었을 수도 있다. 구글이 케이스 별로 수시로 오픈되는 프로젝트인 반면, 페이스북은 초대 기반인 것 같다. 여기서도 각자의 서비스 모델이 녹아있다고나 할까… 잘 되는 회사들은 일하는 방식에도 서비스 철학이 묻어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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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현지화 프로그램”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자원봉사 방법이 좋은거 같던데.
    물론, 아마추어적이긴 해도, 충성도 있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해주는 거니, 그쯤은 애교정도로-
    페이스북을 또 한달만 써볼까나 –;;;

  2. yoonsuk말하길

    근데 그래서 구글 도움말이 사차원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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