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여행 서비스의 첫 강자 암인

화요일, 1월 15th, 2008

Imin의 2007년 말 성장세에 관한 컴피트의 통계이다. 항공권, 호텔, 렌털 순서로 보면 구매 패턴은 다른 여행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득 수준이 높은 것은 약간 눈에 띄는 정도. 그리고 이 서비스의 트래픽 제너레이터는 다름 아닌 소셜 부분이다. 구매력에 있어서 매력적이라는 점, 그리고 소셜 쪽 서비스 라인이 트래픽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시사점이겠지만, 나머지 그루플 등의 생존 전략이 궁금해진다. 돈많은 사용자를 잡아라. 그리고 네트워킹을 키워라… 라고 말하는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것 같고.

Group Travel Planning Websites: A Leader Emerging?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