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디렉토리의 통계 분석 툴

화요일, 1월 8th, 2008

디렉토리가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나라로 기록될 우리나라에서 다음이 알렉사를 벤치마킹하여 마지막 불씨를 지핀다. 보도자료에도 암시되어 있듯 어차피 알렉사와 다음은 같은 세대니까 피할 수 없었겠지만, 블로거들의 관심이 점점 어텐션을 강조하는 컴피트나, 노후화의 조짐을 보이는 컴스코어, 넷레이팅즈, 힛와이즈 이후 세대를 공략하는 콴타캐스트 같은 업체로 이동하고 있는 트렌드를 감안하면, 더 젊은 케이스를 스터디하는 편이 나았지 않았나 싶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벤처의 환경에서는 코리안클릭이나 랭키마저도 생각하기 힘든 옵션인 관계로 이런 툴이 무료로 공개된데에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생전 쓰지 않던 다음 툴바를 바로 까는 이 기민함이란… 이 정도면 다음의 통계 툴의 타깃 사용자층이 나오는 것 같다. 예산이 넉넉치 않은 구성원 50인 이하의 수많은 스몰 비즈니스들. 웹인사이드 역시 이 층을 노려서 애드클릭스와 패키징이나 번들링을 한다던가…

Daum 검색 – 디렉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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