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버킷과 마이스페이스의 통합

화요일, 12월 25th, 2007

뉴스코프나 머독은 존경받을 만한 회사나 CEO는 아닌 것이 분명하지만 현재의 정황에서 마이스페이스를 위해 가장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있다. 싸이월드와 마이스페이스를 관찰해보면 이 정적이고 내밀한 소셜 네트워크 혹은 구애 활동과 스토킹, 노출증, 관음증의 뒤죽박죽은 마지막까지 남는 자산이 사용자들의 사진 뿐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포토버킷의 인수는 적절한 결정이었고, 아무리 오픈소셜의 파도가 마이스페이스의 서핑을 강요해도, 사진 저장은 인하우스로 유지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링트인이나 플락소, 혹은 둘 다 인수하여 별도로 유지하며 마이스페이스의 안락사를 기다리는 일이다.

Blog.Photobucket.com: MySpace launches Photobucket integration into the MySpace Comment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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