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락소의 새 아웃룩 툴바

일요일, 12월 16th, 2007

주소록만을 싱크해주던 플락소의 툴이 플락소에서 플락소 펄스로의 확장과 함께 플락소 펄스의 활동이 거꾸로 아웃룩과 싱크되는 기능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플락소의 강점인 유비쿼터스한 주소록이 무리하게 제너럴한 소셜 네트워크인 플락소 펄스로 확장되면서 희석된 느낌이 없지 않다. 더구나 플락소 펄스에서 어그리게이션된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트림이 아웃룩으로 넘어간다면 플락소는 더 이상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로서의 매력도 없을 것 같다. 플락소는 아웃룩과의 관계, 아웃룩이 업무 환경 및 소비자의 사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 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는 것이 서비스의 포지셔닝에 도움이 될 것이다.

The Plaxo Toolbar for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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