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비보, 프렌드스터의 플랫폼 개방 전략

토요일, 12월 15th, 2007

페이스북은 자사의 플랫폼을 적어도 월드가든(walled garden)에서 한 단계 개방하여 구글, 마이스페이스 등의 오픈소셜과의 경쟁에 나섰다.

Facebook Developers | Facebook Developers News

그보다 이목을 끄는 현상은 비보이다. 아직 오픈소셜이 구현 단계까지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픈소셜, 페이스북의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겠다는 중립적이고 계산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Bebo in the News 

이에 비해 프렌드스터는 오픈소셜에 동참하는 정도로 개방의 폭을 조절하고 있다.

Friendster Developers Platform Documentation

오픈소셜, 페이스북, 둘 다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 소셜 서비스들의 3파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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