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라이트웹의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전망

월요일, 12월 10th, 2007

Read/write web은 정말 몇 안 되는 통찰력 있는 블로그인 것 같다. 가끔 감동의 물결과 전율이…링트인(Linkedin), 플락소(Plaxo), 비아데오(Viadeo), 싱(Xing), 페이스북 등을 다루고 있다.

논거는 3가지이다. 첫째, 경기 침체와 B2B 수요, 둘째, 소비자 대상 소셜 서비스의 포화 상태, 셋째 신뢰도 기반의 마케팅 기법 출현 등이다. 앞으로 2가지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지막 논거는 마이크로트렌드를 관측하지 않아온 사람이라면 아예 이해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이어 6가지 전망을 내세우고 있다. 보통 전망이라는 것은 이중 한가지만 예측해도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는 법이니, 2008년 말에 모두 틀려도 비난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첫째, 스위칭 코스트 때문에 글로벌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가 등장. 둘째, 뉴스코프(Newscorp), 즉 머독이 소문대로 링크트인을 인수하거나 링트인이 직접 IPO를 할 전망. 셋째, 페이스북은 비즈니스 버티컬을 공략하지 않고 제너럴리스트로 남을 전망. 넷째,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아직 진화의 여지가 많다. 다섯째, 오프라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틈새 시장이 온라인으로 이행할 것이다. 여섯째, 플락소와 링트인 모두 세쿼이아 캐피털의 펀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둘은 결국 합병할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 부분, 싱이 독일에서 IPO를 했다고 과연 다크호스가 될까? 오히려 섣부른 IPO로 회사의 핵심 가치가 망가지지 않을까?

2008 Will Be The Year of Business Net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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