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피트의 통계에 따른 구글 오피스의 트래픽

금요일, 12월 7th, 2007

UV는 대쉬보드의 인터페이스가 바뀐 6월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고, 인당 체류 시간 혹은 어텐션은 스프레드쉬트의 경우 U자에 가까운 곡선을 그리고 있다. 아마도 경쟁환경이 더 복잡하고 인수합병으로 시작한 닥에 비해 스프레드쉬트는 경쟁 서비스도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에 체류시간이 초기에 길었던 것 같다. 물론 초기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기능 때문이었을 수도 있고. 프리젠테이션이 추가된 9월 이후도 전체적인 볼륨 증가가 보인다.

그런데 가장 궁금한 지표는 지메일의 첨부파일에서 바로 임포팅되기 시작했던 1월 이후의 지메일 레퍼럴인데, 그것은 알 길이 없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구글 오피스에서 블로거로 넘어가는 레퍼럴인데, 역시 수수께끼.

Google Docs and Spreadsheets

추가) 리드라이트웹에서 마치 연말결산을 하듯 웹 오피스 내지는 온라인 협업 툴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Web Office: 2007 Year i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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