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피트의 금융 서비스의 소셜 네트워크 레퍼럴 관련 백서

목요일, 12월 6th, 2007

일단 레퍼럴, 트래픽이라는 지표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 마케팅, 제휴 등의 활동에 의한 결과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조심스럽게 봐야할 것 같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체이스(Chase)의 페이스북 제휴가 적어도 트래픽 면에서는 효과가 있다는 얘기이다. 링트인이 마스터카드, 시티즌즈 뱅크(Citizen’s Bank) UV에 기여하는 점도 트래픽 면에서는 소셜 네트워크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이 화이트페이퍼가 말하고 싶은 것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광고가 사업 모델이라는 점인지, 그 트래픽의 가치가 금융 서비스에서  어느 정도라는 것인지는 불확실하지만.

Financial Services Advisor – Online social networks drive significant traffic to bank websites – Compet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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