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투 세일즈포스

목요일, 12월 6th, 2007

세일즈포스를 쓰는 회사끼리 자료 공유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런 컨셉은 사실 P2P의 B2B 적용이나 소비자 대상의 소셜 컴퓨팅에서는 여러 차례 시도되었거나 계속 시도하고 있어서 이게 뭐가 새로운지 의문이 드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제휴사끼리, 아니면 소싱이나 영업 활동에서 서로 데이터를 공유한다고 하면, 여러 위험성이 뇌리를 스치지 않는가? 아마 그래서 보안에 관한 언급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세일즈포스의 “생각의 속도”는 마이크로소프트나 퀴큰(Quicken)보다 훨씬 광속에 가깝지 않은가?

Salesforce to Salesforce – Salesforce Features – Successfor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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