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에 나온 트위터 혹은 PPL?

금요일, 11월 30th, 2007

아주 짤막한 포스트로 CSI 팬들에게 트위터가 자랑질을 하고 있지만, 등장인물들 간의 대화는 섬뜩하다. 미투데이, 텀블러(Tumblr), 파운스(Pownce), 자이쿠(Jaiku)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아니면 페이스북의 미니피드나 뉴스피드 등등이라도. 라이프스트림이 개인정보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갑자기 포스팅을 주저한다거나 누굴 쫓아다니기 그만둔다거나 누가 날 쫓아오는게 꺼림칙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아니면 서둘러 포스트를 삭제한다거나, 메시징 자체를 포기한다거나, 아예 폐쇄한다거나 등등.

이게 만약 마케팅이었으면 네거티브에 대해 생각을 별로 안 했던 것일테고, 그냥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했어도 뭔가 켕기는 점이 있다.

Twitter Blog: Twitter on CSI

CSI에 나온 트위터 혹은 PPL?”에 대한 6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웹을 사용하는 이상 벗어날 수 없는 굴레같은거 아닐까.
    그래도 미투데이 없애길 잘한 듯 호호호

  2. yoonsuk말하길

    다시 써. 감정의 쓰레기통 같은거자나. 가끔 비우고 쫙쫙 배설해야지.

  3. ophilia말하길

    텀블러로 이동했잖아! 크크
    텀블러 넘 이뻐 호호.

  4. yoonsuk말하길

    에 열심히 계속 구르시고… 난 얼루 갈까. 트위터는 왠지 지겹고 이제. 자이쿠는 모바일이라 울나라에선 못쓰겠고. 미투는 좀 께림직하고. 파운스는 내 맥에서 다 늙은 팬더가 뛰어놀고 있는 관계로다가… 메신저가 안깔리는 굴욕.

  5. ophilia말하길

    파운스 별루야. 메신저만 이쁠 뿐.
    텀블러로 오시오. 크크

  6. yoonsuk말하길

    나도 호랑이나 표범이 뛰노는 맥이 필요하다. 암것두 안깔려. 그래두 텀블러는 사파리 1.xx나 파폭에서두 잘 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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