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락소의 오픈소셜 적용 후 성과

수요일, 11월 21st, 2007

플락소 펄스(Pulse)가 오픈소셜 API를 적용한 후 소셜 그래프 변화를 발표했다. 믿기 어렵지만 커넥션 수가 급등했다고 한다. 역시 믿기 어렵다. 너무 이른 결과인데다 고작 위젯만 개방되었다고 커넥션이 급증한다? 이것은 여러 차례 반복된 구글 효과일 가능성이 크다. 즉 구글이 관련된 인수합병, 제휴 건 이후 관련 사이트의 트래픽이 급상승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플락소 펄스가 아닌 기존 플락소의 주소록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 적용될 경우를 상상해 볼 수 있다. 그 이후는 구글 효과의 거품이 빠지고 난 후인데다 플락소의 핵심 자산에 적용(될지는 모르겠지만)된다면 그 후 정확한 성과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시다시피 오픈소셜은 아직 위젯 단계에 국한되어 있다.

Plaxo’s Personal Card: Early Pulse Results: “Open” is Good for Business
Well, the early results are in, and I’d have to say that our experience so far would strongly suggest that “open” is good for business. Here’s a chart that shows trends for growth of Pulse’s “social graph.” Of particular note: the inflection point in the curve coincides with the public revelation of the Google OpenSocial initiative and our role in it. From that moment forward, we have experienced a surge so strong that we had to expedite a hardware order, and shift focus temporarily from new features to scal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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