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보 플랫폼의 첫 애플리케이션들

수요일, 11월 21st, 2007

…은 예상대로 게임이었다. 여러 명의 주소록 친구들이 실시간으로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떠오르는 것이 게임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통적인 메신저들의 진화 과정을 떠올려도 당연한 추론이다. 20여가지의 게임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톡박스(TokBox)의 화상 채팅 혹은 웹 컨퍼런스 툴이 있기는 하지만 IM의 확장성을 생각해볼 때 어디까지 에코시스템을 만들어낼지 좀 불안하다. 여러 사용자의 웹 서핑? 소셜 네트워크? 협업? 에이전트? 채팅 룸은 이미 미보 룸이 있고… 내 상상력이 부족한건지 IM의 확장성이 부족한건지 좀 생각해봐야겠다.

Develop meebo applications!
Create apps to connect to your friends, live! You can play games together, be productive together, see each other, all in real-time. We want to see stuff that no one’s ever built before…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