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의 IBM 블루 클라우드 관련 보고서

수요일, 11월 21st, 2007

당연히 소비재에 뛰어들겠다는 뜻은 아니고 IBM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한다. 구글 맵리듀스(MapReduce)의 오픈소스 등가물 아파치 해둡(Hadoop)을 탑재한다고 한다. 구글과 워싱턴대와의 협업이라기 보다는 IBM의 오픈소스 관련 노력인 것 같다. 얼마전 야후의 분산 컴퓨팅 노력과도 같은 맥락인 것으로 보이고. 물론 구글과 경쟁하기 위한 것이겠지만.

IBM Moves Toward a ‘Cloud Computing’ Infrastructure
IBM announced in October 2007 that it would partner with Google to deliver a cloud computing environment to assist universities in teaching the development of cloud-based parallelized applications. IBM, Google and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plan to build clouds based on this technology. Blue Cloud is IBM’s commercialized version of the technology that underpins this joint initiative.

얼마전 IBM이 발표한 블루 클라우드 관련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다.

IBM Press room – 2007-11-15 IBM Introduces Ready-to-Use Cloud Computing – United States

그리고 야후가 최근 발표한 M45와 카네기 멜론대학, 해둡 관련 보도자료는 아래와 같다.

Yahoo! Inc. – Press Release

추가) 해둡을 어떻게 읽는지 오늘에야 알아냈다. 만든 사람 아이가 그 노란 코끼리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고 하고 그걸 듣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니 맞는 거 같다. 강세가 첫음절에 있는지 아닌지는 의견이 분분한거 같다. 크크.

가트너의 IBM 블루 클라우드 관련 보고서”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발음을 녹음해서 올려두셔야하는거 아닌가요? 크크

  2. yoonsuk말하길

    발음이 구려서 그럴 수 없다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