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피트의 10월 미국 검색 쿼리 점유율

수요일, 11월 14th, 2007

야후의 지속적인 하락이 결론이다. 애스크가 반등하고 있는데 컴피트는 주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계속된 비교 광고나 아이원을 통한 프로모션 때문일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MSN 혹은 라이브는 프로모션으로 어느 정도 볼륨이 늘어나는 성과 아닌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다.

마치 국내 검색 시장에서 서로 이벤트를 벌이던 몇 년 전(정확히 말하면 요새도)의 경쟁이 미국에서 반복되고 있다. 조금 생각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 늘어나는 볼륨과 떨어지는 전환율에 대해서 MS의 마케팅 전략이 낳을 부작용에 대해 우려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인터넷에 대해서도 별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검색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고. IAC는 교묘하게도 애스크는 매스 마케팅에 의존하고 뒷구멍으로 아이원에서는 MS와 같은 흑마술을 부리고 있는데, 적어도 MS보다는 현명한 것 같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이원, 마이웹, 애스크 등이 같은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한다. 애스크의 혁신적인 이미지 메이킹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방해를 하지 않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건 그렇고 도대체 야후는 왜? 모바일이나 Q&A 등 다른 플랫폼에서의 경쟁을 유도하고 있지만, 모바일 점유율은 채널을 계속 늘리고 있는데도 구글에 밀리고 있고, 앤서즈만 여러 국가 시장에서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October Search Market Share: Is taking shots at the big guy working for 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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