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C의 4개 부문 분할

화요일, 11월 6th, 2007

쇼핑(HCN), 예매(티켓마스터), 여행(인터벌), 부동산(렌딩트리) 등 4개 부문을 분사시킨다. 여행은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 부문은 자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한 가지 의문은 IAC에 남는 시티서치나 인사이더페이지 등의 지역 검색 유닛이다. 이들은 분사한 4개 부문과 각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인데, 같은 IAC 시절에도 내지 못했던 레버리지를 이제 포기하는 것일까?

IAC Announces Plan to Spin Off HSN, Ticketmaster, Interval and LendingTree as Four Publicly Traded Companies

IAC의 4개 부문 분할”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매쉬업을 하긴 너무 거대해버리긴 했지만.
    말한대로, 지역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는 이유가 궁금하네-
    생각을 못했거나, 정말 궁핍하거나..

  2. yoonsuk말하길

    인터랙티브코프와 정말 닮은 회사가 우리나라에 있지. 바로 SK 커뮤니케이션즈. 통합 후 시너지를 낼 확률은 원래 낮은거 같어. 야후가 몇년간 해온 일을 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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