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스코어 블로그의 소셜 네트워킹 트렌드

일요일, 10월 28th, 2007

확실히 아시아의 성장율이 높기는 하지만 프렌드스터의 최근 중국 공략에 힘입은게 큰 것 같다. 따라서 체류 시간이 가장 길고 성장율도 견실한 중남미 시장이 가장 매력적인 시장인 것 같다. 아프리카는 아직 미개척 상태인 것 같고.

뜻밖에 아시아에서 좀비처럼 부활하고 있는 프렌드스터와 오컷, 유럽의 비보와 스카이록, 남미의 하이파이브, 중동과 아프리카의 페이스북.

그런데 가이아온라인이 700만 시간 이상이라고? MMORPG 부류에서 합보호텔보다 더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아이템 거래 모델 때문인가?

Consumer Trends in Social Networking (comScore Vo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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