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의 웹샷 매각

토요일, 10월 27th, 2007

샀을 때부터 왜 샀을까하는 의문이 들던 인수 결정이었다. 블로그의 강세 이후 미디어 파워가 점점 약해지던 CNET에게는 차라리 Crave, WebWare 등의 블로그를 키우거나, MetaCritic 등 리뷰 서비스 등을 인수하는 편이 나아보였다. UrbanBaby의 운명도 웹샷과 비슷할 것이라 예상된다.

그렇다면 어메리칸 그리팅즈 입장에서는? 아마도 오래된 웹샷 커뮤니티를 이용해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로 카드를 만들어주는 사업을 하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다행히 이미 CNET이 짧은 기간이나마 소셜 미디어로 가드닝해왔다.

Investor Relations – CNET Networks – Press Release

CNET의 웹샷 매각”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난 웹샷 좋은데-
    질좋은 이미지를 사야하긴 하지만.
    사지 않고 쓸 수 있는 이미지의 질도 나쁘지 않았고-
    자주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문제이지.🙂

  2. yoonsuk말하길

    과거에는 자주 업뎃되지 않았었나. 씨넷이 산 후로 오히려 소셜 미디어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는 죽은거 같기도 하고. 어차피 질좋은 스탁 이이미지 파는 시장은 따로 있으니까 웹샷이 넘볼 영역은 좀 아닌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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