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마이스페이스 비디오의 하락세

토요일, 10월 27th, 2007

워낙 시장 형성 단계의 이야기였지만 프렌드스터를 마이스페이스가 추월했던 때가 생각난다.

주목할 점은 페이스북이 플랫폼 전략 만으로 특정 카테고리에서 상위 주자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마이스페이스의 동영상 서비스는 별도의 버티컬이다. 페이스북처럼 위젯 같은 일개 모듈보다 많은 비용이 든다.
Top Video Players: Facebook Emerges, MySpace Stumbles, YouTube Continues to Lead
Meanwhile, Facebook has emerged as a contender in online video. Facebook, which took investment from Microsoft at a $15b valuation this week, launched an official Video App on June 22nd. Since then, the App has climbed to roughly 1.2M daily active users, which puts it in the top ranks among Facebook Apps and 17th in Compete’s ranking of top video spots on the web.

이쯤 되면 페이스북의 추가적인 성장은 불가피해보인다. 어텐션이라는 자사의 전략적인 메트릭스로도 모자라서 컴피트는 전통적인 전년 대비 분당 페이지뷰 메트릭스까지 내세워서 페이스북의 광고 매체로서의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사용자들의 충성도도.

페이스북의 마이스페이스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인 것 같다. 뉴스코퍼레이션은 거대 미디어 업체다. 마이스페이스를 성장시킬만한 능력도 경험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 뒤늦게 플랫폼 전략에 뛰어들고 있지만 회사의 역량은 인수합병 내지는 제휴 정도일 뿐이다. 그리고 플랫폼 전략에 대해서조차도 페이스북 이상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Facebook less efficient than MySpace? Shining the light on Page View Performance
Facebook serves 3.4 pages per minute of active use. This could be a function of Facebook members digging into all the meaty content, but there’s also something funky going on. Looking at this metric over time, PPMs start to increase dramatically. Back in September 2006, Facebook was serving 2.5 pages per minute. The .9 PPM increase may not seem substantial, but when your site is generating nearly 14 billion page views, that’s nearly $4 million in incremental monthly ad revenue at a $1 CPM.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