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초 공개 예정인 구글 헬스

월요일, 10월 22nd, 2007

의료, 건강 버티컬 검색이 이미 수많은 주자들로 가득찬 가운데 구글 헬스의 오픈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것 같다. 해당 부문의 부사장이 갑자기 회사를 떠났다거나 하는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더니 웹 2.0 서밋에서 구글 헬스를 대신 맡은 마리사 메이어는 지난 여름 떠돌던 스크린샷과 유사한 스펙의 구글 헬스를 소개했다고 한다.

의료 기록 등의 개인적인 건강 관련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툴이라면 현재 건강, 의료 버티컬과는 약간 더 야심찬 방향인 것 같다. 하지만 의료 기록이 공개되기에 아직 먼 길을 가야 하는 국내 상황을 생각해보니 이런 류의 버티컬이 국내에 도입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거나 아예 불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Google Says Its Health Platform Is Due In Early 2008 — InformationWeek

2008년 초 공개 예정인 구글 헬스”에 대한 3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이런 개인의 의료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참 좋겠네
    이걸 사용자가 꼼꼼하게 쓰게 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노출된다면, 큰 파장이 일겠지만.

    구글이 만든다니 더 기대됨🙂

  2. yoonsuk말하길

    뭐 커뮤니티도 만들어주고 그런 서비스들은 많이 나오는데… 재작년부터 버티컬 중에선 의료가 대세라… 근데 구글은 커뮤니티 가드닝에 좀 약하지 않을까?

  3. […] 30, 2007 in 버티컬, 소셜 컴퓨팅Tags: 건강 레볼루션헬스(RevolutionHealth), 구글 헬스, MS 헬스볼트(HealthVault), 23앤미(23andMe)로 이어지는 트렌드에 대한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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