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티의 하이퍼버티컬

월요일, 10월 22nd, 2007

어쩌면 클러스터링 업체에게 이것은 그냥 쇼케이스 정도일 수도 있다. 극히 미세한 버티컬을 만들어 기술을 선보이는.

클러스티는 비비시모 시절부터도 간헐적으로 이런 마케팅 시도를 해왔다. 뭐 이번이 가장 작은 범위인 것 같지만.

하지만 어떤 시도를 해도 클러스터링 기술은 독립적인 것이 아니지 않을까? 연방 정부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검색 업체와의 공생에 더욱 주력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미 클러스티는 비비시모처럼 쇼케이스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도 않거니와 이미 검색 시장에 끼어들었다고 선언해버렸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시장을 만드는게 더 큰 시장의 하위 그룹보다는 나아보인다.

Clusty the clustering search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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