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웹, 웹 3.0 그리고 트와인

월요일, 10월 22nd, 2007

아직 정보 발견을 지능적으로 도와주는 툴 정도라는 모호한 컨셉만 남기고 있다.

아마도 배경에 숨어서 관련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툴 정도가 아닐까 짐작이 든다. 설마 명시적으로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해야 한다거나 링크를 추가해야 한다거나 직접 어떤 행위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웹 3.0이라는 단어는 다소 마케팅 상의 곡예로 보인다. 물론 실제 서비스를 봐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겠지만. 

Twine

추가) 매셔블에서 스크린샷을 본 결과 아무래도 또 하나의 프리베이스에 다름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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