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라이프와 CSI 뉴욕

월요일, 10월 22nd, 2007

세컨 라이프의 가상 현실과 (아주 약간) 전통적인 TV의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가상 현실이 만난다. CBS의 웹 프로퍼티와 린든 랩의 소프트웨어 사이에도 연결점이 생긴다.

이쯤 되자 내 머릿속엔 갑자기 예전에 봤던 “스트레인지 데이즈” 류의 가상 현실 영화가  떠오른다. VR 업체들이 웹 상에서도 성공 사례를 남긴다면? 아니면 이 업체들의 애플리케이션이 브라우저를 대체하게 된다면? 둘 중 어떤 것이 먼저 실현될 지 아직 모르겠다.

Second Life | Community: Events

세컨 라이프와 CSI 뉴욕”에 대한 2개의 댓글

  1. ophilia말하길

    오 기대된다.
    갑자기 가입하고 싶어지는….욕심이.
    그럼 나도 CSI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2. yoonsuk말하길

    깔아보셔 난 놋북 사양 땜에 이제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안 깔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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