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웹 애플리케이션 on November 19, 2008 by yoonsuk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구글 앱스의 기업 버전보다 싸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여 대기업 환경에서의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쉐어포인트에 관해서는 구글 말고도 세일즈포스를 의식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피스 제품군도 높은 가격대인데, 구글 토크,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를 조합해도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인 것 같다. 그러나 웹엑스라는 변수도 있는 것 같다.
via Microsoft Collaboration Offering Ushers in New Era for SaaS

In 웹 애플리케이션 on October 14, 2008 by yoonsuk
시맨텍의 이메일 보안 유료 SaaS인 메시지랩 인수 관련 컬럼. 몰랐던 사실: 2004년 인수했던 브라이트메일의 고객이 시맨텍의 고객이 되지는 않았다. 이메일, 웹 보안 관련 조직은 별도로 유지되며, 브라이트메일과도 다른 조직인 SPN으로 유지됨. 시맨텍의 문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가격 경쟁, 소프트웨어 중심인 시맨텍의 영업 채널 충돌 문제.
via Symantec’s Big Move Into SaaS Will Likely Be Rocky

In 웹 애플리케이션 on September 25, 2008 by yoonsuk
웹엑스에 재버를 더하면 윈도우즈 메신저에 온라인 미팅을 더한 것보다 강력할 것이다. 그렇다면 AIM프로는 그대로 유지가 될 것인가? 어차피 웹엑스가 소비재는 아니기 때문에 AIM프로에 비해 웹엑스-재버가 잃을 것은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포스트패스는? 이메일과 메신저의 결합이 지메일, 구글 토크로 이어지는 구글 앱스보다 강력할 것인가? 구글 닥의 프리젠테이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역시 기업 환경에서는 웹엑스 때문에 재버는 빛을 발할 것 같다. 그리고 도미노-노트와 AIM의 호환에는 어떤 영향이? 재버의 힘은 프레전스와 XMPP, 이 두가지로 요약된다.
Jabber Buy Helps Cisco Raise the Stakes in the UCC Market.

In 검색,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September 16, 2008 by yoonsuk
한 마디로 웹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만들었다는 의견이다. MS 오피스와 구글 앱스의 경쟁도 그렇고, 파이어폭스의 문제 해결을 기다리기도 어려웠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검색 면에서는 옴니박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일지를 주시해야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플로러 8.0에 라이브 검색 결과를 주소창에서 바로 뿌린다면 다들 가만히 있을 것인가? ㅎㅎ) 어쨌거나 모든 일은 자바스크립트 때문에…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탭 별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관리 툴이다. 결국 크롬의 목표는 운영체제인 것 같다. 우려할 점은 파이어폭스와의 캐니벌라이제이션… 뭐 구글도 결국 회사일 뿐이니까 이 문제는 도의적인 문제일 뿐이다. 가트너의 전망처럼 플렉스와 실버라잇, 더 나아가서는 어도비 에어까지 걱정되는 업체가 한 둘이 아닐 듯 하다. 크롬 발표 며칠 뒤에 파이어폭스는 3.1의 프라이빗 브라우징(혹은 포르노 브라우징) 지원이라는 헛다리를 짚고 말았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구글 닥은 크롬에서 파이어폭스 만큼도 제대로 오프라인 싱크가 되지 않는다. 구글이 바라듯 오프라인 싱크가 제대로 안 된다면 크롬이 존재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특이한 점은 서드파티 업체보다 구글 자체의 애플리케이션들이 더 오프라인 싱크가 안 된다는 점이다. ㅎㅎㅎ)
Google Seeks to Control Its Browser Destiny With Chrome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구글 크롬은 거대한 구글 기어다. 그런데 정말 파이어폭스는 구글 크롬을 어떻게 수용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용할까?
Will Its ‘Chrome’ Web Browser Put a Shine on Google’s Long-term Strategy? – Knowledge@Wharton

In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September 5, 2008 by yoonsuk
지메일 사고로 보는 SaaS의 안정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SLA에 관련해서도 다운타임 외에 성능, 개인정보, 데이터에 대한 권리, 사업 영속성 및 복구, 복구 시간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업체들 입장에서는 동시에 여러 고객을 항상 응대해야 한다는 복잡성이 있지만, 해결책은 고작 서비스 상태를 표시하는 대시보드와 무로 기간 추가 제공 뿐이다. 그리고 이런 사태가 아마존 웹 서비스, 트위터, 구글까지 최근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 때문에 우려할 부분이다.
Google E-Mail Outage Stresses SaaS/Cloud Services’ Vulnerability.

In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September 5, 2008 by yoonsuk Tagged: 버추얼
세컨 라이프보다 IMVU 같은 캐주얼한 채팅 룸과 비교할 만 하며, 타깃은 오히려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라는 논지다. 기술적인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미니라이프에 비교할 정도일 것이다. 그냥 디렉트 X 안 까는 정도? 실물 경제가 기회일 수 있었던 세컨 라이프에 비해 라이블리에는 화폐가 있을 가능성조차 없어보인다. 가트너가 지적하듯 소셜 네트워크의 핵심은 관계다. 기술적으로 오픈 소셜이건 아니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운영체제 지원 면에서도 그리 개방적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경쟁 상대도 클럽 펭귄, 싸이월드, 가이아 온라인, 하보 호텔 등 모두 지역적으로 강력한 주자들이다.
Facebook Is the Real Target of Google’s Virtual World.

In 검색,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September 2, 2008 by yoonsuk

In 광고,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August 22, 2008 by yoonsuk

In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August 22, 2008 by yoonsuk

In 검색, 웹 애플리케이션 on August 22, 2008 by yoon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