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미디어 on August 21, 2008 by yoonsuk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May 26, 2008 by yoonsuk
스펙트라 비주얼 뉴스리더의 이름은 말그대로 설명적이다. 스펙트럼 형식의 그냥 “시각적”일 뿐인 RSS 리더다. 매셔블은 딕 랩에 비해 차별성이 없고 이쁘기만 하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하지만 월초의 뉴스스키머 스크린세이버, 뉴스블래스터, 뉴스브레이커, 뉴스브레이커 라이브는 당시에는 웃어넘길 수 있는 현상이었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좀 다르다. MSNBC의 방문자층은 딕과 같을 수 없다. MSNBC는 주류 매체며, 방문자의 눈높이도 딕처럼 타게팅하기 쉽지 않거나, 더 몸을 낮출 필요도 있는 것이다. 단지 더 늙은 산업이라서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메인스트림에 어울리는 태도라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이를테면 넌 그렇게 살아라… 난 이렇게 산다… 라는 식.
NewsWare | msnbc.com

In 검색, 미디어 on May 20, 2008 by yoonsuk
인수합병의 당연한 결과겠지만, 구글 비디오가 검색과 어그리게이션에 집중하는 것으로 노선을 전환하면서 시작된 후 인수 후 통합 작업은 최근에 엄청난 가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지난주의 구글 애널리틱스-유튜브 관리자 페이지의 통합에 이어 이번 주는 구글의 검색어 추천 기능과 주소록 임포팅 기능 등 분석 도구, 검색과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전면적인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유튜브 자체의 플랫폼 전략과 별도로 구글 플랫폼 안에서 유튜브가 한 모듈이 되어가는 두 가지 중첩된 전략이 실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YouTube – Broadcast Yourself.

In 검색,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May 16, 2008 by yoonsuk
시기 차이는 있겠지만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나름대로 정점에 올랐던 웹 서비스의 주인이 하나하나 바뀌고 있다. 플락소와 컴캐스트가 어떤 점에서 시너지를 낼 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안방에서 펄스의 라이프스트림을 보는 게 정말 즐거운 경험일지, ISP의 메일 주소록 관리 툴 정도로 봐도 서로 좋은 일인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인수합병의 결과는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는 주소록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는 그 끝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
오랜 진통 끝에 CNET은 CBS 인터랙티브와 한 식구가 되었다. CNET의 적이 이제는 전통적인 미디어도 아니고, 테크크런치, 기즈모도, 인개짓 등의 웹, IT 기기 전문 블로고스피어인 상황에서 당시 뉴미디어였던 CNET은 CBS의 휘하에 들어가는 것이 어쩌면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인지도 모른다.
오랫동안 렉시코는 앤서즈와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애스크를 선택했다. 애스크의 불투명한 미래, 위키피디어의 지속적인 성장, 위키앤서즈를 제외한 앤서즈의 정체, 사전 검색은 결국 크라우드소싱이 지배적인 시장이 되었다. 미리엄웹스터, 옥스퍼드, 브리태니커 등 전통적인 종이 사전 업체마저 진통을 겪는 상황에 집단 지성을 이용한 사전으로 완전히 패러다임이 넘어간 것 같다.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March 20, 2008 by yoonsuk
전망이 없다는 게 전망이다. 둘 사이의 경계가 모호하니까 갈등 자체도 의미 없다는 게 현상이고. 자꾸 반복해서 지겹겠지만 평판 시스템이 UGC에서 중요하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고. 즉 딕이나 믹스 이후에도 끊임없이 협업 필터링은 진화를 할 전망이 전망이라면 전망이다.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어쩌면 해결될 리 없는 사업 모델이다. 측정할 수 없는 광고 기반의 수익 모델이나 컨텐츠 판매 모델이 붕괴하는 것은 자명하고. 전통적인 미디어가 이미 시체를 놓고 좀비를 만드려는 부두교도처럼 되는 것도 아직 UGC에 대해 뚜렷한 수익 모델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워튼은 UGC에 대해 느끼는 (대형) 광고주의 불안감을 근거로 들고 있지만, 측정 가능한 광고, 구독 모델, 리스팅 강화 등이 모두 얽혀 있는 것이 당분간의 현상일 거라는 전망 아닌 전망도 제시한다.
The Experts vs. the Amateurs: A Tug of War over the Future of Media – Knowledge@Wharton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January 24, 2008 by yoonsuk
믹스(Mixx)를 보고 느낀 위기감일까… 레드잇은 화이트 레이블 기능을 추가했다. 아마 딕보다 믹스가 더 마음에 걸렸을 것 같은 분위기인데, 회원들의 참여로 사이트 번역 프로그램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요샌 다들 하는 것인가보다. 괜히 페이스북을 보고 구글 사례를 떠올리며 흥분했다는 민망함이… 흐흐흐. 어쨌거나 저쨌거나 화이트 레이블이란 어느 정도 브랜딩을 포기하자는 것인데, 카테고리 만년 2위로서는 취할 수도 있는 전략인 것 같고, 최근 닝의 성공을 보면 어느 정도 타당성도 있는 것 같다. 그밖에 권한 설정을 더 세분화한 내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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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웹 애플리케이션 on December 11, 2007 by yoonsuk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December 6, 2007 by yoonsuk Tagged: 발견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December 6, 2007 by yoonsuk Tagged: 밈트래커

In 미디어, 소셜 컴퓨팅 on December 5, 2007 by yoon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