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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어도비 공동창업자 인터뷰

In 비즈니스 on September 4, 2008 by yoonsuk

인터뷰 내용보다 눈에 띄는 건 어도비의 문화에 대한 이 사람의 글.

회의: 24시간 전에 발표물을 참석자에게 나눠줄 것. 의사 결정 회의는 참석자가 10명 이내여야 함. 회의록은 가능하면 회의 끝나자마자 돌려라. 주재자는 의사 결정과 관련된 사람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회의 후의 실행 확인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커뮤니케이션 회의는 서면으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될 때만 연다.

의사결정: 권한이 명확히 할당되어 있는 경우, 한 번 내린 결정은 번복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어도비의 문화와 비전이므로 흥미는 있으나, 생략.

Driving Adobe: Co-founder Charles Geschke on Challenges, Change and Values – Knowledge@Wha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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