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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의 버추얼 세대 구분

In 소셜 컴퓨팅 on August 22, 2008 by yoonsuk

1. 제작자(Creator): 3퍼센트. UGC 제작 가능.

2. 기여자(Contributor):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 3~10퍼센트. 추천 활동 가능.

3. 기회주의자(Opportunist): 대화에 부가가치만 부여하는 사람. 10~20퍼센트.

4. 구경꾼(Lurkers): 80퍼센트. UGC 소비만 하는 사람.

Gartner Says Enterprises Must Create Separate Marketing Strategies for Generation Virtual

2 Responses to “가트너의 버추얼 세대 구분”

  1. 그래도 2%에서 좀 는건가…크크

  2. 예상 고객이 있는 그룹은? 기회주의자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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