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과 관련 애플리케이션(리차드 맥마너스는 굳이 이 둘을 구분해서 부르는 것 같다), 개방형 데이타(소셜 그래프), 구글과 페이스북의 소셜 컴퓨팅 경쟁, 앤드로이드, 오픈소셜 등 개방형 표준, 아이폰과 모바일 웹의 변화, 추천 엔진 등 리드라이트웹에서 반복되는 주제를 프리젠테이션 파일로 묶었다. 결국 이 모든 현상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웹 3.0이라는 주제다. 웹 2.0이라는 단어가 나왔을 때부터 불신했던 개인적인 입장에서 웹 3.0이라는 단어에 느끼는 반감은 크지만, 이 모든 주제가 웹의 미래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2.0이건 3.0이건 간에 웹은 웹일 뿐인 것 같고, 95년 이래로 이런 특성은 이미 거기 있던 씨앗이 지금 여기서 발아되어 자라고 있는 것 뿐이라고 믿는다.
Subscribe
- i saw weezer in ji-san, some of gypsy kings in jara island and johnny marr in olympic park. lucky year it is. 2 weeks ago
- "i can't see myself when i look in the mirror" starsailor says 3 months ago
- our life can't always be explained logically. there's something inexplicable about the way we choose. 3 months ago
- "xtrmntr" by primal scream 6 months ago
- "stankonia" by outkast 6 months ago
Blogroll
Sponsored Links
Top Posts
View more by category: 소셜 컴퓨팅 (121), 웹 애플리케이션 (115), 검색 (91), 버티컬 (32), 광고 (29), 미디어 (14), UX (3), 비즈니스 (2). Or by month: November 2009. Or visit the Complete Arch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