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페이스북의 트래픽이 야후, 구글보다 높다는 점에 대해 광고 시장의 공급 과잉이라는 지적이 날카롭다. 소셜 광고와 비디오 광고의 소화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될 것이며, 검색 광고는 아직까지는 성장을 유지할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의 양적인 성장세는 아직 질적으로 전환되기는 어려운 상태지만,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온라인에서의 존재감을 관리하는 평판으로서 이메일과 메신저를 대체할 전망을 조심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때가 왔다.
페이스북, 아이폰의 사례에서 보듯 위젯은 도처에 깔리고 있고, 이미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지적도 여러 번 반복해도 아직 지겹지 않다.
불경기에 대한 명언: 투명성, 측정 가능성, 소비자 만족의 중요성.
모바일과 함께 주도권은 미국에서 아시아, 보다 정확히 중국으로 넘어간다. 3G와 TMT에서 기존 경제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듯, 중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의 약진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