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엑스포의 부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하며 예고했던 대로 검색 결과 일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매쉬업인 것 같다. 당연히 랭킹까지는 아니고, 소위 한국 시장의 “테마”, “컨텐츠”, “토픽” 따위의 컨텐츠 통합 부분만 해당되는 듯 하다. 그리즈멍키와 운을 맞춘 듯한 이름인 것 같고. 이렇게 되면 과거 A9의 오픈서치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과감한 시도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다. 블렌딩의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영향력을 고려할 때 추억 속의 용어를 대거 등장시키자면 당시의 “탭” 내지는 “섹션”과 거의 등가일 수도 있을 것 같다.
Subscribe
- i saw weezer in ji-san, some of gypsy kings in jara island and johnny marr in olympic park. lucky year it is. 2 weeks ago
- "i can't see myself when i look in the mirror" starsailor says 3 months ago
- our life can't always be explained logically. there's something inexplicable about the way we choose. 3 months ago
- "xtrmntr" by primal scream 5 months ago
- "stankonia" by outkast 5 months ago
Blogroll
Sponsored Links
Top Posts

야후 서치멍키의 클로즈드 베타 오픈
In 검색 on April 25, 2008 by yoonsuk
2 Responses to “야후 서치멍키의 클로즈드 베타 오픈”
Leave a Reply
View more by category: 소셜 컴퓨팅 (121), 웹 애플리케이션 (115), 검색 (91), 버티컬 (32), 광고 (29), 미디어 (14), UX (3), 비즈니스 (2). Or by month: November 2009. Or visit the Complete Archive.

이렇게 모듈화되기 시작하면, 기획의 영역이 더 확대될 수 있을텐데..
그럼 정말 아이디어 싸움이 되지 않을까?
대신 플랫폼만 기획의 영역일 뿐이지, 모듈 하나하나의 기획은 서드파티 개발자나 업체 사람들이나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 등등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