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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티브 블루의 AB 메타

In 검색 on April 24, 2008 by yoonsuk Tagged:

저편에서는 마할로가 마이크로포맷을 지원하는 와중에, 어댑티브 블루는 AB 메타로 여러 업체와 함께 컨텐츠의 메타데이터 표준이 되고 싶어한다. 원대한 꿈이지만 이럴 바에는 차라리 마이크로포맷에 모든 노력이 집중되어야 할 것 같다. 컨텐츠를 보유한 이해관계자에게 이중삼중으로 카테고리 분류를 유도하려면 매체에 힘이 있어야 하는데, 어댑티브 블루는 이 경우 수많은 업체들을 명시적으로 끌어들여서 그 업체들의 지명도를 레퍼런스로 삼아야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비보처럼 AOL에게 끌려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는 해피 엔딩이라면 모를까 미디어 배급에 있어서 표준이란… 이건 탑다운도 바텀업도 아닌 어딘가의 회색지대에 머물 가능성이 큰 것 같다.

AdaptiveBlue – AB 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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