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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코어의 2007년 미국 인터넷 시장 결산

In 버티컬 on February 1, 2008 by yoonsuk

페이스북과 구글의 해였다는 결론 외에 매년 지속되고 있는 위키피디어와 크레이그리스트의 강세로 요약된다. 키지지의 한글 버전 실패와 옥션 인포의 재도전으로 볼 때 아직은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한국에서도 클래서파이드 시장은 언젠가 형성될 것이다. Q&A 영역의 디맨드 미디어도 한 해를 멋지게 장식한 것 같다.  지도 서비스가 받고 있는 스팟라이트의 이면에서 여러 옐로우페이지 업체들이 성장 중이며, 검색에서는 뜻밖에도 몰락하는 야후에 비해 MS와 애스크가 선방을 했던것 같다.

comScore Releases 2007 U.S. Internet Year i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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