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퍼럴, 트래픽이라는 지표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 마케팅, 제휴 등의 활동에 의한 결과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조심스럽게 봐야할 것 같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체이스(Chase)의 페이스북 제휴가 적어도 트래픽 면에서는 효과가 있다는 얘기이다. 링트인이 마스터카드, 시티즌즈 뱅크(Citizen’s Bank) UV에 기여하는 점도 트래픽 면에서는 소셜 네트워크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이 화이트페이퍼가 말하고 싶은 것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광고가 사업 모델이라는 점인지, 그 트래픽의 가치가 금융 서비스에서 어느 정도라는 것인지는 불확실하지만.
Subscribe
- i saw weezer in ji-san, some of gypsy kings in jara island and johnny marr in olympic park. lucky year it is. 1 month ago
- "i can't see myself when i look in the mirror" starsailor says 4 months ago
- our life can't always be explained logically. there's something inexplicable about the way we choose. 4 months ago
- "xtrmntr" by primal scream 6 months ago
- "stankonia" by outkast 6 months ago
Blogroll

컴피트의 금융 서비스의 소셜 네트워크 레퍼럴 관련 백서
In 버티컬, 소셜 컴퓨팅 on December 6, 2007 by yoonsuk Tagged: 금융
Leave a Reply
View more by category: 소셜 컴퓨팅 (121), 웹 애플리케이션 (115), 검색 (91), 버티컬 (32), 광고 (29), 미디어 (14), UX (3), 비즈니스 (2). Or by month: November 2009. Or visit the Complete Archive.
